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, 대구 이전 공공기관과 ‘AI 혁신 포럼’개최...지역 공공 AI 협력 본격화
2026.01.29 조회수 563 구서연 윤리소통팀
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, 대구 이전 공공기관과 ‘AI 혁신 포럼’개최...지역 공공 AI 협력 본격화
- 대구 이전 공공기관 간 실질적 AI 협업 네트워크 가동 -

□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원장 황종성, 이하 진흥원)은 1월 28일(수),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대강당에서 대구 이전 9개 공공기관과 함께 ‘대구 이전 공공기관 AI 혁신 포럼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

 ○ 이날 행사에는 진흥원을 비롯해 ▲신용보증기금, ▲한국가스공사, ▲한국교육학술정보원, ▲한국부동산원, ▲한국사학진흥재단, ▲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, ▲한국산업단지공단, ▲한국장학재단 등 대구 이전 9개 공공기관의 기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.

□ 이번 포럼은 지난해 12월 18일 체결된 「대구시 이전 공공기관 간 AI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」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행사로,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AI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, 공공부문 AI 도입·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.

 ○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▲신용보증기금의 기업경영진단 서비스 ‘BASA’ 및 생성형 AI 시범서비스, ▲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AI 활용 초등 수학 지원 서비스 ‘똑똑! 수학탐험대’, ▲한국부동산원의 ‘AI 기반 데이터 플랫폼 및 합성 데이터셋 구축·개방’, ▲한국사학진흥재단의 기숙사 AI 피난 안내 시스템, ▲한국산업단지공단의 기업 지원 AI 매칭 서비스 ‘KICXUP 비즈모아’ 등이 소개되었다.

□ 특히 진흥원은 공공기관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‘AI 서포터즈’운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, NIA 자체 AI 전환 추진 전략과 우수 활용 사례를 발표하며 공공부문의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.

□ 진흥원 황종성 원장은 “이번 포럼은 대구 이전 공공기관 간 AI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,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”라며, “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기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공공 AI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  <끝>
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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