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-한국국제협력단, 글로벌 AI 대전환 선도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
2026.02.23
조회수 269
구서연
윤리소통팀
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-한국국제협력단, 글로벌 AI 대전환 선도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
- AI·디지털 전문성 기반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업무협약 체결 -
- 개도국 대상 AI 공적개발원조 모델 개발 및 국내 기업 해외 진출 가속화 기대 -
□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원장 황종성, 이하 진흥원)과 한국국제협력단(이사장 장원삼, 이하 코이카) 는 2월 20일(금), 경기도 성남 코이카 본부에서 글로벌 AI 및 디지털 전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□ 이번 협약은 AI 기술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함에 따라, 진흥원의 AI·디지털 분야 정책 및 기술 전문성과 코이카의 글로벌 네트워크 등 개발 협력 플랫폼을 결합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○ 특히, 최근 코이카는 인공지능전환(AX) 조직을 신설('25.10)하고 본격적인 AI 공적개발원조를 준비함에 따라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.
□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▲AI·디지털 분야 기술 자문 협력, ▲개도국 무상원조사업의 유기적 기획, 발굴 및 성과 제고, ▲글로벌 ICT 인적 교류 및 네트워크 공유, ▲국내 AI 기술 및 시장 동향 정보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.
□ 그간 양 기관은 월드프렌즈코리아 IT봉사단 파견, 공공협력사업, 국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.
○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AI‧데이터를 강화한 공적개발원조 사업 공동 기획 등을 통해 개도국의 AI‧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앞장설 계획이다.
□ 진흥원은 “이번 협약은 진흥원의 AI·디지털 전문 역량과 코이카의 국제협력 경험이 만나 글로벌 AI 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.”이라며, “그간 쌓아온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, 현지 맞춤형 AI 정책과 기술이 통합된 'K-AI ODA(공적개발원조)’의 새 지평을 열어가겠다.”고 밝혔다. <끝>